식품의약품안전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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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해명·참고자료

일본 원전 관련 식약처 대응 및 관리 동향 [49]

수입검사관리과 |2017-06-13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손문기)는 일본 니가타현에서 생산된 야생오가피(오갈피나무)에 대하여 ‘17년 6월 13일부터 잠정 수입중단조치하였다고 밝혔다.
○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 잠정수입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‘11년 3월 이후 43번째 추가 수입중단이다.
- 이번에 추가로 잠정 수입이 중단되는 니가타현산 오가피를 비롯하여 일본산 오가피는 ‘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은 없다.
○ 참고로, 현재까지 일본 원전 사고로 잠정 수입이 중단된 농산물은 후쿠시마, 도치기, 아바라키, 지바, 가나가와, 군마, 이와테, 미야기, 나가노, 사이타마, 아오모리, 야마나시, 시즈오카, 니가타(縣) 등 14개현의 엽채류, 엽경채류, 순무, 죽순, 버섯류, 매실, 차(茶), 유자, 밤, 쌀, 키위, 고추냉이, 두릅, 산초, 오가피, 고비, 고사리, 미나리, 메밀, 콩, 팥, 땅두릅(독활) 등 27개 품목이다.
(종전 13개현 27개 품목 ⇨ 14개현 27개 품목으로 확대)

□ 식약처는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등에 대하여 매 수입시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, 그 검사결과를 식약처 홈페이지(www.mfds.go.kr)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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