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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해명·참고자료

식약처, 유관기관들과 평창올림픽 식음료 안전관리 총력

식품안전관리과/식중독예방과 |2018-02-07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류영진)는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 식음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
○ 현재 평창 동계올림픽 식음료 안전관리는 조직위원회(식음료부)가 식약처 등의 인력을 파견 받아 올림픽 시설을 총괄관리하고, 식약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호텔·운영인력숙소·식품취급시설 등 올림픽 시설 밖을 총괄하고 있습니다.
- 특히 운영인력숙소 89곳 중 지하수를 사용하는 18곳에 대해서는 살균소독장치를 설치하고, 정상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중이며, 추가로 파악된 운영인력숙소 15곳에 대해서도 위생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- 아울러 식품취급시설 4,300여곳 중 지하수를 사용하는 1,300여곳에 대해서도 강원도, 평창군 등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지속적으로 위생점검 중입니다.

○ 앞서 류영진 식약처장도 1월 31일 국회 보건복지위 상임위에서 “노로바이러스 예방 지도‧점검도 지속 실시하여 식중독 없는 평창올림
픽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”며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는 취지로 업무보고 하였습니다.

□ 식약처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평창 조직위‧질병관리본부‧환경부‧강원도‧평창군 보건의료원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식음료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○ 또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과 음식점 등에서는 조리종사자들의 위생관리에 더욱 철저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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