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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해명·참고자료

(해명자료) 뉴스1 “韓후쿠시마 수산물 금수분쟁 패소...日 ’환영‘” 기사 관련

수입검사관리과 |2018-02-23

뉴스1이 ‘18.2.23. 보도한 “韓후쿠시마 수산물 금수분쟁 패소...日 ’환영‘”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.

□ 정부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일본 수산물 안전관리 수준을 대만, 러시아, 중국 등 다른 나라보다 강하게 유지하여 왔음을 알려드립니다.

○ 그동안 일본 수산물 안전관리를 위해 후쿠시마 주변 8개현 수산물에 대해서는 수입을 금지하고, 나머지 현에서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방사능 검사증명서와 생산지 증명서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- 아울러 통관단계에서는 매 수입시마다 방사성 세슘 검사를 실시하여 기준치 이하라도 검출될 경우 기타 핵종 검사증명서(17종)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
○ 따라서 뉴스1이 보도한 “대만, 러시아, 중국이 한국보다 더 강하게 수입규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”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.

○ 참고로 ‘13년 9월 임시 특별조치 이후 현재까지 수입통관단계 검사에서 세슘이 검출된 수산물은 총 5건으로 해당 수산물은 모두 반송조치 하였습니다.

□ 정부는 앞으로도 상소를 철저히 준비하고, 수입 및 유통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을 통해 어떠한 경우라도 방사능에 오염된 식품이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일이 없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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