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품의약품안전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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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해명·참고자료

설명자료(경향신문 '유럽서 급증한 E형 간염' 기사 관련)

수입검사관리과 |2018-04-04

경향신문이 ‘18.4.4. 보도한 “유럽서 급증한 ’E형 간염‘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. ’E형 간염‘ 불안 확산에도 정부 안이한 대응‘” 기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.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류영진)는 날 것으로 먹거나 가열되지 않은 돼지고기가 유럽의 ‘E형 간염’ 주요원인이라는 위해정보에 따라 ‘17년 8월부터 유럽에서 수입되는 소시지 등 비가열 돈육가공품에 대해서 E형 간염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.

○ ‘17년 8월부터 현재까지 수입된 유럽산 비가열 돈육가공품 310건(47톤)에 대하여 ’E형 간염 바이러스‘ 검사를 실시하였으며, 검출된 건은 없었습니다.

○ 아울러 ‘17년 8월 위해정보가 입수되어 수입통관단계 검사를 실시하기 이전에 수입된 제품(’16.9월~‘17.7월 수입) 202건(20톤)에 대해서도 잠정 유통판매중지 조치 후 검사한 결과에서도 E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된 제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

○ 참고로 ‘17년 8월 국내에서 제조된 비가열 돈육가공품 중 소비자가 그대로 섭취하는 생햄, 발효소시지 등 18건을 수거·검사하였으며, 18건 모두 E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.

□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한 축산물이 수입‧유통될 수 있도록 통관단계에서 검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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